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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 웃어 보아요.

  • 콩콩콩
  • 작성일시
  • 조회 761
  • 댓글 5

본문

호랑이 새끼

호랑이 새끼 한 마리가 있었다.

그 호랑이는 자기가 호랑이인지 다른 동물인지 궁금해서 엄마 호랑이에게 물었다.

“엄마, 나 호랑이 맞아??”

“그럼, 넌 진짜 무서운 호랑이지.”

엄마의 대답을 들었지만, 그래도 호랑이 새끼는 의심스러웠다.

그래서 할머니 호랑이에게 다시 물었다.

“할머니, 나 진짜 호랑이 맞아요?”

“그럼그럼, 정말 멋진 호랑이지!”

그제야 호랑이 새끼는 자신이 정말 호랑이라는 것을 알고 의기양양하게 숲길을 걸었다.

그때, 숲길 저 위에서 나무꾼이 선녀의 옷을 갖고 냅다 뛰어 내려오고 있었다.

선녀의 옷을 펄럭거리며 조낸 뛰어내려오는 나무꾼이 어슬렁거리며 걸어오는 호랑이에게 하는 말,

“비켜, 개 새끼야!”

 

 

힘 센 공기청정기

철수가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

좀 사는 집 아이였던 친구 집에는 철수가 처음 보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았다.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신기해하던 철수는 친구 몰래 소리 없는 방구를 뀌었다.

모르는 척 하며 다시 집 구경을 하는데, 갑자기 공기청정기가 미친 듯이 울어댔다. (삐용삐용~)

“공기 오염! 공기 오염!”

 

 

나:크리스마스를 3글자로 줄여봐

친구:크..클...마스?

나:바보야 성탄절이야

친구:....//

 

 

나:벙어리가 슈퍼에서 칫솔을 사려면 어떻게하게??

친구:(이닦는 척을 하며)이렇게 하면 되지

나:그럼 장님이 슈퍼에서 지팡이를 사려면??

친구:(지팡이를 짚는 척하며)그럼 이렇게하면 되지.

나:푸하하하하하하핳(미친 듯이 비웃어주며)바보야 장님은 말할수 있어ㅋㅋㅋㅋㅋㅋ

 

 

어떤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수업시간에 껌을 질겅질겅 씹고있엇다.

근데 그걸 본 선생님이 그 학생에서 삿대질을 하며

"야 너 입 안에 뭐야?!!!!!!"라며 소리쳤다.

근데 학생이 우물쭈물거리자,

선생님은 다시 그 학생을 향해 소리쳤다.

그러자 학생이......

"저 이반에 부반장인데요??..."

학생은 '입안에'를 '이반에'로 잘못 알아들은것이었다...

 

 

어느 한 교실에 교수님이 있었다.

그런데 컴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컴고치는사람이 와서 컴을 고치다가

컴에 저장된 파일을 보니 독수리,두루미,앵무새.....

전부 조류의 이름으로 되어잇는것이다.

컴을고치는사람이 궁금증을 참다못해

"선생님,새에대한 논문을 쓰시나보죠?"

이러니 교수님이 울상을 지으면서 말하길....

"아닐세.....그것 때문에 짜증나서 미치겠다네//

저장할때마다 '새이름으로저장'이라고 나오는데 이제 생각나는 새이름도 없다네..."

 

 

길동이의기도
어느마을에아주가난한아이가살았는데 그 아이이름은 길동이였다. 너무 가난했던 길동이는 매일 신께 기도 드렸다.
"하나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제발 복권에 한번만 당첨되게 해주세요!"
길동이는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은채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2개월째 
그러나 폐인이 된 길동이는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다.
길등이는 너무나 치쳐서 하나님께 원망하듯 마지막 기도를 헀다.
"하나님.. 복권 당첨되게 해주세요... ㅠ.ㅠ 이렇게까지 기도하는데... 부디...ㅠ.ㅠ"
그러자 보다못한 하나님이 내려와 길동이에게 말하길
"길동아~ 일단 복권을 사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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