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건 뭔가 부러운....

미운오리스키- 작성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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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보시고
할만 한지 글 올려주세요.
할만하면 저도 곧 따라가게요.
이제 곧 여름이니 겨울이 오기전에 빨랑요.
흠....약초공부나 미리 해둬야 겠는걸...

아... 생각해보니 겨울엔 놀아야 되는구낭 ㅡ,.ㅡ;;
뭐 겨울엔 고구마 구워놓고 게임이나 하죠 뭐 ㅋㅋㅋ
제가 사라지면 지리산으로 찾으러 오세요 ;;

지칠때 지치가 좋구낭~ 지치 첨 들어보네용.
오~ 지리산. 좋죠. 우리나라 산천만큼 좋은 나라도 드문듯.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그냥 우리끼리하는 말이 아님.
겨울에도 캐는 분은 캐드라구요. 말라비틀어진 줄기만 보아도 땅속에 뭐가 들은지 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해보고는 싶으나 풀때기는 다 똑같아 보여서 ;;
군대에 있을때 영지버섯은 한번 캐봤네요...
밤에 몰래 끓여서 영비천 만들어 묵음 ㅋㅋㅋ

http://youtu.be/Zm2NOgQmew8
갑자기.... ㅎㅎ
그래도 역쉬 우리나라 산천이 좋아.
"금수강산"이라는 말은 아마도 우리민족이 스스로 만든 단어가 아니라
중국오랑캐나 일본왜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보고 퍼뜨린 말인듯. 아니 혹시 서양애들이 와서 퍼뜨린 말일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서양사람들이 한국와서 산같은데 경치보면 환장을 한다더군뇽...
아는분이 금강산 다녀왔는데 정말 말로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이쁘다네요
그 김일성 어쩌고 파놓은거만 빼믄 ㅡㅡ;;

지리산 입산해야 되겠네요... ㅋ
근데 잡혀들어가는 건 아닌지 ㅠ

저랑 같이가요...
잡아가려고 하믄 미친척하믄됨 ;;

그리고 길을 잃어버리고...

아.. 그걸 깜빡했네요..
나 길치였지 ㅡ,.ㅡ;;

직업을 바꿔야겠어요...- -

그누약초꾼 동호회 하나 만들까봐요 ㅋㅋ

봐도 몰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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