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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요..

  • 황윤규
  • 작성일시
  • 조회 788
  • 댓글 30

본문

올해 28살 직장인 입니다.

강남에 새로시작하는 회사에 신입 웹프로그래머로 취업해서..

연봉 1800정도 식비 달에 10만원 별도.. 

회사가 새로 시작하는대니까 이정도에 신입으로 하시다가 처음 맴버니까 회사가 잘되면 챙겨준다고 하셔서..

대표 두분도 저랑 1살차이밖에 안나고 이사님도 착하고..

면접보고 오기로 한 선임 개발자분들이 불발이 나는 바람에 1달동안 혼자 php+mysql 책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고 했는대..

늘 대표두분 이사님 저 맨날 이렇게 4명이서 각자일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새사람들 기다리다 펑크나서 속상해하다가..

드디어 1달만에 모든 인원이 모이는 첫날이였어요 오늘이..

오늘 디자이너 신입한분 자바 어플리케이션 학원막 졸업하고 오신 신입한분 그리고 드디어 개발 팀장 얼추 10년햇다고 들은거 같은대..

와서 너무 기쁘고 그전주 금요일에 대표님 두분이랑 저랑 이사님이랑 책상 배치 다시하고 청소 싹하고 맡이한 사람들인데..

문제는 개발팀 팀장으로 온사람이 오자마자 저랑 다른신입 둘다 불러놓고 계속 이거아세요? 저거아세요? 이건 이렇게 하는거고 지금 보니까 둘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html 이랑 자바스크립트는 기본으로 다뤄야되고 스타일시트도 할줄알아야 되니까 계속 집에가서도 공부하고 도서관앞에 있으니까 회원권 끊어서 책읽으라는둥..

한달 먼져들어왔다고 들었는대 개발언어가 PHP에서 ASP로 바뀌었으니까 따라오는게 맞을거같다고 내가 혼자만들어도 둘보다는 빨리만드니까..

한달 들어와서 준비하고 여지껏 php 햇는대 asp 하라고 해서 싫으면 나가면 된다고..

순간 분위기 쏴 저 화가 팍..

그후에 한 10초쉬고 그렇다고 꼭 나가란소린 아니고 하면서..

첫날 인데 오전내내.. 점심시간까지 자기자랑에 저랑 다른신입 비하에.. 꾸중에..

책볼려고 하면 책볼필요없다고 못보게하고 실무적인거 해야되니까 책보고 만드는건 누구나 한다고..

태요 싸이트가서 그거보고 asp로 게시판 내일 까지 만들라고

컴퓨터에 로컬 서버 만들려고 iis 설치하고 막하고있는대 그것도 못하게 하고 그런거 할 필요없다고

자기가 서버 만들어논거 있으니까 거기에다가 내일까지 게시판 만들라고 ftp 아이디랑 비번 주고 db 아이디 비번주고..

오후에도 제가 ftp 파일안올라가서 ftp 파일이 안돼는데 혹시 권한 막으신거 아니냐고 햇더니..

기분 나뻐하면서 열어주더니.. 그후에 태요에있는 소스들 복사해서 실행시켜보고싶어서 햇는대.

OBDC인가 에러나면서 안되서 몰라서 물어봤다가 기본이 안됬다고 대놓고 그자리에서 또 한참 꾸중듣고 나가서 이야기좀 하자더니.. 대표님들이 그래도 php 1~2년햇고 그동안 홈페이지도 많이만들어 보고 잘한다 해서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다고 갖 학원졸업한 애들이랑 똑같은거 같다느니

잔소리로 듣지 말라는둥 듣는 내내 열받는거 참고..

회사들어가서 끝날때쯤에 또 대표님들 들으란식으로 계속 집에가서도 책보고 공부하고 앞에 도서관 가서 sql책보라고..

안산에서 강남인데 오늘 퇴근때 열받아서 박박 밟앗더니 40~50분만에 집에왔네요..

항상 정속운전에 법을 지킬려고 하는대..

지금도 화가나서 너무 머리가 지끈거려요..

제옆사람 신입온사람도 5년간 미국에서 혼자 일도하고 대학도 다니다 오고 저도 한국에서 고등학교 인문계 직업학교 두개다 졸업하고 전문대 멀티과 나오고 캐나다 가서 일도하고 대학좀 다니다 그만두고 필리핀가서 다시 기숙사학원 다니다 와서 영어관련일하다 일본에서 다시 3개월간 나라 돌아가는것좀 볼겸 일하다 와서 인터넷 판매 개인사업하면서 간단한 홈페이지들 그누보드로 제작해주는일 또 근근히하다가..

스킨수정하고 그누로 만드는거 말고 개발해보고 싶어서..

급여 크게 개의치않고 신입으로 간건대..

지금 너무 열받아요..ㅠ.ㅠ

다른 회사도 이렇게 면박주나요.. 시대가 어느땐데.. 다들 해외에서 대학도 다니고 일도하고 온사람인데..

그팀장만 중국에서 뭐좀 하다온사람 같던대..

아... 선배님들의 위로와 조언이 절실합니다...

교회안가는데 지금 그누보드 자유게시판이 저에게 교회같아요...ㅠ.ㅠ

관리자 신이시여.. 그누보드에서 활동하시는 선배 천사님들이여..

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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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ㅠ.ㅠ
신입 연봉이 원래 얼만가요..
자격증은 정보처리기능사, 그래픽스운용기능사, 컴활 2,3급, 문서실무사 1급, 워드 1급
http://www.dongmulwon.com/ 이건 고3때 2003년때 제작한 사이트가 그모습그대로 남아있고요..(그땐 제로보드였어서 관리자님 죄송해요..)
http://english.yonhapnews.co.kr/n_feature/2011/04/04/99/4901000000AEN20110404002300315F.HTML 이건 영어관련 인턴일할때 연합뉴스에서 저 영어인터뷰 한기사내용(Hwang yune-kyu 로 기사내 검색)
안산대 2년제 졸업이고요..
http://www.cyworld.com/adios1985 에서 video 보면 프리미어 에펙 영상촬영 3D과제한 후레시맨이라는 영상있고요.

PHP 개발자 신입으로 일하고싶은데..
원래 저정도 이력서인 PHP 신입 연봉이 얼마인가요.. 팀장님..

안산 같은동내시네요 ^^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아직 학생이라 도움이 되지 못해서 정말 아쉽네요.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

세상 살다보면 별 사람 다 만납니다.
인내하는자만이 성공할 수 있어요.
참고 견디다보면 사람을 대하는 법도 배우게되고,
의연히 대처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겠죠.
잘 난척하는 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딱 한가지 뿐이죠?
더 잘난 분야를 보여주면됩니다.
..........인내하고 열심히 연구에 매진하십시오. 그길 밖에는 없습니다.
파이팅!!!

asp를 경명할 생각은 없지만.
지금 추세는 asp 프로그래머 구하기가 싶지 않죠.. 거의 하늘의 별따기?
이유는..

망한언어니깐.....

유지보수 최악이고, 소스 정리 안되고,  날코딩의 대가가 asp였죠...

이후로 asp.net  으로 다들 전환한 상태인데......

굳이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asp로 진행해야 할 필요가..

마소에서도 버린 언어가 asp 이거늘...

10년차정도 되서 자기서버의 자기 세팅의 자기만의 노하우만 알고 프로그램 하는 경우는 드문데요.

오히려 그정도 경력이면 대충 남의 서버의 남의 소스만 봐도 감 잡고 자기가 맞춰 가는 경운데..

희안하네...


느낌이긴 하지만,

그분 어디선가 소스 긁어다가 자기거라고 정리해놔서 그 이상 벗어나면 헤맬거 같은데요.

님 좀 답답하게 생겼네요.

뭐 할려는지 모르겠지만 

윈도우 세팅에 ms-sql 에 asp 면 서버 접근이 극히 제한되는데..

리눅스의 ssh처럼 자기 계정에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님 한테 최고관리자 권한 줄거 같지도 않고.

일단 iis버젼, mssql 버젼 , 윈도우 버젼이나 알려 달라 하세요.

mssql 2000이면 님은 완전히 꼬인거임.. limit 을 못쓰는 처참함은 상당함..



나머지로서

asp나 php 나... 거기서 거기..

님이 새로 만드는것도 아니고 님 사수가 만들어 놓은거 그냥 수정하는 수준이라면

태요도 필요 없음.  구글링 해보면 다 나옴.

오히려, 이 기회에 윈도우 기반에서의 asp, mssql, iis나 배울 생각 하시는게..

그럴 기회도 극히 드물텐데...

아.. 문제는 1~2주안에 실무에서 쓸만큼 따라오라는데..
하루만에 틱 게시판 만들라고 하고 계속 말걸고 갈구고..
저랑 어플신입이랑 둘이서 RSS XML 파싱해서 데이타 저장하는거 둘이 주고받고 하는거 알아내라는둥..
제가 다 할줄알면 왜 신입으로 왓겠어요..ㅠ.ㅠ
모르면 알려달라고 말하면 다 알려준다고 하면서 뭐 좀 안되는데 모르겠다고 물어보면 면전에서 뭐라고하고..
월급만 축내러 온건지 배울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말 막던고..
오늘 정말 사고칠뻔햇어요..

부연하자면,

리눅스의 apm 보다.

윈도우의 iis + php 가 속도는 2배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제 서버는 iis + php + asp.net

디비는 mssql, mysql ...

대충 되는 대로 짜고 테스트 하고 있음..

mssql 2000 이면 로컬에 mssql 2000을 깔아서 db에 접근해야 하고

mssql2005면 visual studio 8, 10 깔아서 디비에 접근 합니다. 

참 visual studio 8, 10 이면 모든 mssql에 접근 가능 하군요.

먼저 내용이 많고 복잡해보여서 읽기가 힘듭니다. 간추려서 핵심을 전하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php 신입으로 일하는중이었음.

10년 경력 팀장 왔음..

asp로 모든 프로젝트 진행하기로 결정했음.

php프로그래머 필요 없으니 asp배우던가 나가라 함.

배울자세로 게시판 이틀만에 만들라함...

와.. 이코님 어릴때 글읽고 요점정리나 독후감 잘쓰셧죠?...

나보다 내이야기를 더잘썻네..

아네~ 간단한 내용이군요,,,,그럼 의견을 ----------------
조직이나 집단이 필요한 목표가 있습니다. 소속원은 그에 맞춰가는게 맞습니다.
따라서 목표가 바뀌었을 때 그 집단이 기회를 준다면 좋은 조직이고 그렇지 않다면 구질구질한 조직입니다.
님이 그 조직에 있길 원한다면 asp를 배우세요,,또 php가 도움이 될 부분이 있으면 제공하시고요,,
통상 게시판을 2일만에 만들라는것은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무리한 내용이라면 노력을 하고 그 결과를 회사에 보고해주세요..
그전에 부당하다고 하려는 생각을 갖지 않거나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신입이라면 님이 리더가 아닌 만큼 리더의 목표를 존중해주어야 하며...
회사나 리더의 입장에서도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조직에 계속 몸을 담을건지 말건지는 님이 판단하여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회사가 새로 시작하는대니까 이정도에 신입으로 하시다가 처음 맴버니까 회사가 잘되면 챙겨준다고 하셔서.. < = 이런말 하는 대표치고 회사 크고 챙겨 주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아울러 지대로된 회사면 저런말 하지도 않고 처음부터 제대로된 인원을 정비해서 시작하죠 ..;; 아울러 그만한 대우를 먼저 해주고 시작 합니다.

그렇군요..
제가 그냥 항상 면접보면 재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면접한군대 보고 그곳에서 좋게 이야기해주면 바로 들어가버리는거 같네요..

남의 일이라 감놔라 대추놔라 할 순 없지만...
진지하게 권하는데 대표에게 이야기 하고 안통하면 다른 회사찾는게 더 방법일듯...
회사도 사람이 어울려사는 사회인데 위에 그런 팀장 있으면 정말 개고생합니다.

정말 집에와서 할머니한테도 진지하게 밥먹으면서 이야기하고..
할머니는 그만두라는데..
그래도 1달이여도 새로시작하는 회사 가서 같이 계속 청소하고 회사에 면접보러오는사람들 구경하고 오나안오나 기대하고..
혼자책보고 준비하면서 기다렸는데..
나름 혼자 제자리에 정들었는대..
오늘따라 화난거 참고 머리도 너무아프고 화참으니 몸도 갑자기 아프네요..

서울은 잘모르겠는대 지방초봉이랑 비슷해서요 그리고 연봉 보다는 팀장이 좋아야 일할맛이나죠

저도 그런팀장이 오기만 1달동안 출근 2시간거리 전철 3번갈아타고 버스 2번타고 가야되는 회사를 아무직원없이 혼자 가서 버텻는대..
좋은팀장와서 모르는것도 많이가르쳐주고 이런저런이야기도 같이나누고 같이개발하고 많이배우고 할줄알았는대..
뭐할줄아냐 이게 뭔말인줄 아냐 질문만하고 혼자 게시판 짜오라고나 하고..
물어보면 핑계만해고..
이런 팀장오니까 오늘 첫날부터 그만두라는 식의 말 들으니까 화참았더니 아직도 머리가 아프네요..

제가 머 이러쿵 할말은 아니지만 다만 별뜻없이 의견을 드리자면,,
우선 불편은 하겠지만...여기 저기 옮겨다니는 것도 불편합니다.
그리고 팀장하고 평생일할 것도 아니고
실력없고 리더십이 안되는 팀장이면 언젠가 바뀔것이고
님도 항상 좋은 사람하고만 일하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경험이라 셈치고
중요한 것은 팀장이나 회사가 아니라
님이 정작 어디에서든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제 생각입니다.

그 10년차 팀장이란 사람이 영 별로네요.
회사까지 거리도 멀고 팀장이란 인간도 그지 같고.
어차피 판단은 황윤규 님께서 하시겠지만 저 같으면 그냥 관둘 듯합니다.
신입 뽑는 데 찾아 보시면 나름 좀 있어요.

NTYPE 2012.04.25 01:30:01 121.♡.44.194

이런말할 군번은 아니지만..
저역시 20대 중반에 1800으로 시작했습니다. (거기다 여의도였으며 월급계산이 13/1 이였죠)

저희팀장님은 좋은분이셨습니다. (모르는게 없으셨죠) ★★★ 중요
그리고 1년쯤뒤 팀장님이 바뀌셨죠..
새로오신 팀장님은 php를 해보신적이 없으셨습니다.
회사의 대부분의 성과물은 php로 되어 있었기때문에 그팀장님이 몇일(?)만에 php를 공부하시더군요
많이 놀랬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선택은 본인이 하셔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회사는 팀장을 보고 있는곳이 아니라 대표를 보고 있어야 할 곳입니다.

대표와 나이차가 크지 않다고 하니 술한잔 하자고 해보시길 바라며, 자초지정을 이야기 하고..
답을 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계십니까? 과장님 ^^
한달에 보름이상 지각에... 실력도 없는게 일할때 수다만 떨고.. 그런저를
언제나 큰목소리 한번 내지 않으시고 조용조용히 타이르시고 질문을 하면 꼼꼼히 설명해주셨죠
덕분에 너무나 좋은 첫직장에 다녔답니다.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 (__)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PHP가 좋다 ASP가 좋다가 아니라 가능하면 많은 언어를 하는 것이 좋기는 하겠지요. PHP아시면 ASP어렵지 않아요.. DB연결 불러오기 저장하기 하고 게시판의 핵심인 페이징 하는 로직만 이해하시면 될듯 ... ASP에서 가장중요한 건 스토어드 프로시져 인데 아마 이건 팀장님도 잘 못할거라 확신함... tasyo 책이 문제가 아니라 문법정리하면 몇페이지 안됨 간단 합니다. 로직이 중요하지요. 저녁에만 공부해도 1주일이면 ASP 합니다. 힘내세요.

어떤 상황인지는 직접 봐야 알수 있기 때문에 머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제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초기때 많은 욕과 많은 난관으로 인해 식은땀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나를 욕해도 좋으니 내위에 스킬좋은 직장상사 하나 있었음 하는 바램이 간절했지요.
프로젝트는 진행해야 하는데 방향을 몰라 무얼먼저 봐야 할지 몰랐습니다.
방향에 대한 안내가 가장큰 가르침인거 같습니다.

더럽고 힘들더라도 팀장이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부담감과 막막함을 카바해주니 그걸 위로 삼아 힘내시길 바랍니다.
팀장의 스킬 검증이 의심된다면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지인분에게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것이 좋을듯하네요. ^^ 저희 회사에서도 예전에 제가 너무 힘들어하닌깐(스트레스로 탈모까지 왔음. @@ 지금은 탈모는 없이 좋아졌는데 스트레스성 새치만 있음 ㅋㅋㅋ 새치는 애교라 생각함) 제위 직장상사를 뽑을려구 몇달간 구인해서 왔는데 포트폴리오가 오픈소스인데 망해서 인터넷에서 구할수 없는 걸 들고와서.. 빵터졌던... 의심이가서 안뽑고 몇달을 또 구인하다가 결국 혼자 개발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지방은 완전 개발자 -100% 인거 같아요 ~~ >,.<

지금도 제위에 스킬좋은분이 있었음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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